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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유족 변호사 비리 폭로, 소송 주저하는 아내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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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풍(허성태 분)의 아내는 합의를 요구받았다. 아직 조사가 끝나지 않았다며 거부하 했지만 소송이 어렵다는 말에 아내는 합의서를 받았다. 사인을 하려던 순간에 신이랑(유연석 분)이 들어왔다.
그는 유가족의 변호사가 상대측과 밀접한 관계라는 사실을 알렸다. 이어 그는 이강풍이 알아낸 증거들을 꺼냈다. 사실을 알게 된 아내는 분노했고 한나현은 더 있어야 할 이유가 없다며 나갔다.
신이랑은 유가족에게 소송을 할 것이냐고 물었다. 하지만 아내는 소송까지 했는데 잘못될까바 머뭇거렸다. 이에 그는 딸이 지금 상황에 화가 나서 방으로 나오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며 자신의 과거를 들어 얘기했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