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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개나리 처녀로 춘길 저지 무대
싱글리스트
메기 가수가 나올 차례이지 않냐는 패널들의 말에 김용빈은 거부했지만 그의 이름이 뽑히며 무대에 오르게 되었다. 김용빈은 메기 가수가 나올 것 이 확실하다며 힘들어했다.
춘길을 저지하기 위해 가수들은 김용빈이 98점을 얻으면 춘길을 부르자고 결정했다. 김용빈은 최숙자의 '개나리 처녀'를 선곡했다. 가수들은 김용빈 특유의 매력적인 꺾기가 잘 드러날 것이라며 기대했다.
노래가 시작하자 김용빈은 부담감은 접어두고 시작했다. 그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관객들과 가수들도 그의 노래를 감상하며 칭찬을 보냈다. 김용빈만의 꺾기가 펼쳐지며 사람들은 "간드러진다"라며 그의 무대에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