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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춘길, 골든컵 위해 사랑님 열창
싱글리스트
고득점의 등장에 가수들도 환호하며 현재 1위인 춘길을 무대 위로 운반했다. 김용빈은 들어가려는 춘길을 지명하며 다시 무대 위로 불러들였다. 춘길은 100점을 받은 적이 없다며 걱정했다.
춘길은 골든컵을 향한 마음을 담아 '사랑님'을 선곡했다. 그는 자신의 별명이 '애교 춘길'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춘길은 골듲컵까지 단 하나의 별을 남겨두고 있었다.
노래가 시작하자 그는 흥겨운 리듬에 맞춰 재치있는 동작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춘길은 그의 매력적인 간드러진 목소리로 꺽기 애교를 선보이며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