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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AI 물가안정 행사, 신선식품 최대 50% 할인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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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18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매장에서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신선식품과 주요 축산물에 대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특정 구매 조건을 충족할 경우 마일리지 적립 등 추가 혜택을 부여해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는 데 목적을 둔다.
과일과 채소 부문에서는 대대적인 가격 인하와 포인트 적립 행사가 병행된다. 딸기 500g 한 팩은 행사 적용 시 4990원과 5990원에 판매되며 성주 참외 3~5입 한 봉은 23% 할인된 9990원에 공급된다. 15브릭스 이상의 고당도 샤인머스캣 1.5kg 상자 제품은 1만 2990원으로 책정됐다. 12브릭스 맛난이 부사사과 4~7입 봉지 상품과 대추방울토마토 900g 상자 제품은 각각 1만 2990원과 9990원에 구매 가능하다.

스테비아 대추방울토마토 500g 한 팩은 6990원이다. 채소류의 경우 양배추 한 통이 30% 할인된 3490원, 청도 미나리 한 봉이 50% 할인된 2990원에 판매된다. 다다기오이 5입은 5990원, 애호박은 개당 1990원이다. 깐마늘 500g과 한가득 청경채 팩 상품은 각각 5390원과 3990원으로 가격이 책정됐다. 과일과 채소 품목을 합산하여 3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5천 점의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프로모션이 동시에 진행되어 체감 할인 폭은 더 커진다.

축산물 부문은 ‘보먹돼(보리 먹고 자란 돼지)’ 브랜드를 중심으로 파격적인 할인가를 제시한다. 행사 당일 특가로 제공되는 보먹돼 삼겹살과 목심은 100g당 1290원으로 기존 가격 대비 50% 저렴한 수준이다. 앞다리살 수육용은 100g당 1030원, 등갈비는 1650원이며 항정살과 등심덧살 600g 팩 상품은 각각 40% 할인된 1만 6980원에 판매된다. 냉동 육류인 초간편 만능 냉동 대패삼겹살 800g 한 봉은 50% 할인을 적용해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육류 구매 시 17% 추가 할인 쿠폰을 적용할 수 있는 품목들이 포함되어 있어 단위 중량당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식사 대용 및 가공식품 분야에서도 물가 안정 조치가 이뤄진다. 용두동 주꾸미 볶음 600g(300g 2팩 구성) 상품은 17% 추가 할인 쿠폰 적용 시 1만 2540원에 판매된다. 주곡류인 25년산 프리미엄 고시히카리 쌀 10kg 한 포는 26% 할인된 4만 3900원에 공급되며 무료 배송 혜택이 포함된다. 맛난이 감자 900g 한 봉은 5990원으로 100g당 666원 수준이다.

이번 행사는 점포별로 가격과 취급 품목, 재고 상황이 상이할 수 있으나 전국적인 가격 안정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 기획된 만큼 대부분의 매장에서 유사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홈플러스의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는 데이터에 기반한 수요 예측과 공급망 최적화를 통해 필수 먹거리를 저렴하게 공급하려는 유통 구조 혁신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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