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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잠자리를 빼앗기다 😢


자려고 누웠다가 잠시 화장실 다녀온사이에 파랑이와 옥이가 제 자리를 차지해 버렸네요.


그래서 삐집고 누웠는데
이렇게 가까이 밀고들어와도 꿈쩍을 안하네요.
엄마와 딸이 뭉치면 두려울게 없나봐요.
옥이도 파랑일 방패삼아 도망을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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