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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

일전에 박경리 문학의 집을 들렀다가
그 옆에 보존되어 있던 생가를
둘러보게 되었는데요

그 때 담아둔 컷들을 다시 보니
빛 바랜 사진들
바래버린 가구들
그리고 그 안에 담겼을
수 많은 바램들이 뒤섞여 보이네요

오늘의 바램은
그저 휴일이 어서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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