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 읽음
체다씨3

바닥 생활도 즐기는 체다씨

자다깨서

빨래 접는 옆에와서 눕길래

또 찰칵

이럴때 보면 어린아기 같다니까요



날씨가 좋네요

햇살 가득한 창가가 너무 좋아

출근 땡땡이 치고 싶은 금요일이네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