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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타임
어제 서울 가서 볼 일 봤는데요.
어제 춥지 않은 줄 알고 패딩 입지
않고 코트 중 얇은 걸로 입고
외출했는데요. 어제 춥더라고요.ㅠ
장갑이랑 목도리도 챙기지 않고
나가서 손도 시럽고 온 몸이 다
추워서 지나가는 길에 메가 들렸어요.
KT VIP 초이스 통합 월 1회
제공하는 혜택으로(음료 4천원
까지 무료 제공) 사과유자차
주문하고선 한참 동안 손 컵에
대면서 마셨어요..
무료 혜택으로 매달 메가에서
음료 마실 수 있어서 좋아요..
메가에서 나와서 볼 일 한 곳만
더 들리고 귀가했여요. 볼 일이
더 있었는데 춥고 3일 동안 총
4시간 정도 자서(월요일 새벽
날 새고 이사하고, 화요일 새벽에
3시간 정도 자고, 수요일 새벽엔
1시간 정도 자고 서울을 갔어요)
몸이 넘 힘들어서 더이상 볼 일을
볼 수가 없어서 귀가하고 남편에게
문자로 말했더니 동네 역에 데리러
와서는 바로 병원으로 데려다 줬어요.
병원에서 몸살 감기이고 다른 검사도
해 보자면서 피 검사하고 수액 맞고
왔어요. 수액 2시간 맞는 동안
잠 잘 수 있어서 좋았네요..
집 들어가는 길에 남편이 식당 가서
저녁 식사하자고 했지만 집에 먹을 게
많아 빨리 먹어야 해서 집으로 가자고
하여 남편이 차려 준 밥 먹고선
자라고 해서 어젯밤부터 오늘 이
시간(낮 12시대)까지 이불 속이네요..
이삿짐 정리할 게 많지만 오늘은
눈 감고 이불 속에 있습니다.
어제 아프는 바람에 피드에 글도
올리지 못 하고 앱테크 연속하고
출석체크해야 포인트 더 받을 수 있는
것들도 아무것도 못 해서 아쉬웠어요.
캐시워크 그룹으로 인증하는 건 집에
와서 눕기 전에 해서 천만 다행이었어요.
제가 집안 일 못 하니 일 다녀온
남편이 설거지, 식사 준비, 빨래
아이들 등교 시키는 거 다 하느라
남편도 고생이네요.
조금만 더 쉬고 집안 일 해야겠어요.
캐친님들 점심 식사 맛있게 드시고
오늘 남은 시간도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