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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주, 40대 중반 맞아? 슬렌더 몸매 돋보이는 수영복 자태에 송혜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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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주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11일 박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왕방산"이라는 글과 함께 휴가를 즐기는 듯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효주는 야외 수영장을 찾아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박효주는 하늘색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슬렌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배우 송혜교와 박솔미는 '좋아요'를 누르며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다른 네티즌들 역시 "너무 예뻐요 힐링 제대로", "와 너무 가보고 싶어요", "늦은 휴가 즐기시는 건가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효주는 2000년 영화 '극단적 하루'로 데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15년 한 살 연상의 셰프와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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