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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어느날~~
3월 제주도 여행가기전
제주 여행지 탐색과
제주 맛집을 찾기 위해
세여자가 뭉쳤다.
일단 뱃속부터 채우기로~~
처인구에 코지하우스 오픈했다는
소문을 듣고 고고~~
매장도 넓고 깔끔하다.
이른 시간임에도
사람들이 많은데 시끌벅적하지 않고 좋다.
직원들도 친절하다.
적당한양에,
적당한가격에,
적당한맛보단 쫌 더 맛있었다.
짝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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