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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저녁 마지막 나물
엄마가 해주신  나물 일주일을 먹었네요ㅎ
다행히 냉장고에 넣어서  덜어 먹었더니..
상하지 않고 다 먹었네요.
엄마의 정성이 들어간 음식이니깐요.

근데 이제 나물 좀 질려요.. ㅋㅋ
당분간은 안 먹을 듯 해요.

저는 보름이라고 생일이라고..
나물하고.. 오곡밥 하고..
이런거 못 할 것 같아요.
엄마 한테도 요즘 누가 그렇게 다 하냐고
힘드시니깐 하지 마시라고 해도 매년 하시네요.

엄마의 음식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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