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1 246 읽음 화요일 저녁 마지막 나물 나는 나 구독하기 58 66 콘텐츠의 수익 14 엄마가 해주신 나물 일주일을 먹었네요ㅎ다행히 냉장고에 넣어서 덜어 먹었더니..상하지 않고 다 먹었네요.엄마의 정성이 들어간 음식이니깐요. 근데 이제 나물 좀 질려요.. ㅋㅋ당분간은 안 먹을 듯 해요. 저는 보름이라고 생일이라고..나물하고.. 오곡밥 하고..이런거 못 할 것 같아요.엄마 한테도 요즘 누가 그렇게 다 하냐고힘드시니깐 하지 마시라고 해도 매년 하시네요. 엄마의 음식은 사랑입니다. 66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