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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잔치~
무가 한 개에 790원이길래
깎두기나 조금 담글까 하고
4개를 샀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길래
석박지로 턴 하고, 하는김에 물김치도 좀 담그고, 하는 김에 무생채좀 했더니
무나물이 생각나서 무나물까지^^;;;
의식의 흐름대로 해나갔는데
그래도 무가 아직 조금 남았어요ㅎㅎㅎ
무엇보다 무가 매운맛이 없고
너무 달아서 배를 먹는 느낌이더니
역시나 반찬들도 맛있네요

오늘 좀 춥던데 따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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