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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버스정류소 관리·운영’…군·구 행정 평가 1위
데일리안
‘버스정류소 관리·운영’ 평가는 버스정류소 관리 체계 구축과 시설 관리, 이용 환경 개선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다.
구는 정류소 환경개선과 체계적인 관리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구는 그동안 구비를 추가로 투입, 버스승강장 교체사업을 확대하는 등 정류소 이용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지난해 노후 버스승강장 총 20개소를 전면 교체했다.
또 구는 그동안 버스승강장 112개소 전 곳에 온열의자를 설치하고, 에어 송풍기와 고정식 바람막이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확충하며 대중교통 이용환경 개선을 지속 추진했다.
김찬진 구청장은 “이번 1위 달성은 버스정류소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 관리와 시설 정비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노후 버스승강장 교체와 정류소 환경개선을 꾸준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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