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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 디자인 전문가 대상 사옥 투어 진행
투데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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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코리아=김준혁 기자 | 한국앤컴퍼니그룹이 국내 디자인 전문가들에게 자사 건축물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앤컴퍼니는 지난 6일 한국실내디자인학회 소속 건축 관련 교수진을 초청해 대전 소재 하이테크 연구소인 ‘한국테크노돔’과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 등을 대상으로 투어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노먼 포스터 설립의 ‘포스터 앤 파트너스’가 설계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두 건물은 개방적 업무 공간을 중요시 여기는 조현범 회장의 공간론이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 관계자는 “이번 투어는 당사의 미래지향적 가치와 공간 철학이 집약된 인프라를 국내 디자인 전문가들에게 소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혁신 공간을 활용해 임직원의 창의성과 실행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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