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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당해서 아침부터 혼자 고기파티 😭😭
둘이서 밥반찬으로 먹으려고 간좀 쎄게해서 잔뜩구웠는데... 고기 올리자마자 시간착각했다고 쌩하니 나가버리네요.😡😡
고기양이 많아서 야채는 더 추가할생각도 못하고 짭쪼롬 하게 고기만 퍼묵퍼묵...
천혜양도 쪼려서 소스만들라고 했는데 혼자 그러고 싶지 않아서 그냥 처묵처묵...

맛있는데 맛있게만은 느껴지지않고 의무감으로 먹어치웠어요. 휴..

떡갈비 마지막남은거라 같이 먹고 싶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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