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9 읽음
이재룡 음주운전 적발, 유호정 드라마 복귀에 타격
싱글리스트
이재룡은 사고 후 자신의 집에 차를 주차한 뒤 지인 집에 갔다가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재룡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아내인 유호정에게도 이목이 집중됐다. 유호정은 최근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중이다.
드라마로는 지난 2015년 SBS ‘풍문이 들었소’ 이후 약 11년만의 활동이다. 이에 모처럼 연기 활동에 나선 유호정의 행보에 이재룡이 찬물을 끼얹고 있다는 비난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지난 2003년에도 이재룡은 음주 운전 사고를 내고 면허가 취소된 바 있다, 2019년에는 술 취한 상태에서 재물을 손괴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