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 읽음
안동 월영교
월영교 야경이 예쁘다고 해서 갔어요.

그런데 밤에 바람 부니 춥긴 하더라구요.

추워서 따뜻한 커피 들고 산책 나섰더니 손이 시려웠다는요.

거기다 사진 찍기는 불편해서 걍 커피숍에서 마시고 나올걸 그랬나 싶기도 했지만 산책 후에 숙소 자쿠지에서 반신욕을 하기 위해선 시간을 아껴야했어요.

야경이 예쁘긴 하죠?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