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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호 나라가TV 첫 출연, 장동혁 리더십과 지선 점검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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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호 첫 출연…장동혁 리더십 시험대·각 당 지방선거 전략 점검
데일리안TV 정치 시사 프로그램

‘나라가TV’는 오는 9일(월) 오후 1시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 ‘델랸TV’를 통해 생방송

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의 핵심 축은

최근 정치권을 흔들고 있는 국민의힘 내부 상황을 중심으로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을 둘러싼 쟁점

이다. 법원이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의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에 효력 정지 처분을 내리면서 당 지도부의 결정이 흔들린 데 이어, 장동혁 지도부의 노선 변화를 촉구해 온 당내 개혁파 모임 ‘대안과미래’가 사실상 대응을 멈춘 상황까지 겹치며 당내 기류가 미묘하게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장동혁 대표와 당 지도부가 리더십 위기를 돌파할 수습책이 나올지, 아니면 균열이 더 깊어질지를 다각도로 진단

한다.

지방선거를 80여일 앞두고

윤곽을 드러내는 각 당의 선거 전략도 주요 의제

로 다뤄진다.

공천 구도와 중도층 공략 방안, 내부 균열을 안은 채 선거 국면에 진입할 경우 불가피한 파장 등

을 함께 짚어본다.

더불어민주당의 사법 입법 드라이브가 정국 주도권 경쟁에서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도 살펴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신지호 국민의힘 전 전략기획부총장이 ‘나라가TV’ 첫 출연 패널

로 나선다.

신지호 전 부총장은 국회의원과 정책 연구, 방송을 두루 거친 실전형 정치 전략가로,

이론과 현장을 균형 있게 아우르는 시각으로 정평

이 나 있다. 학문과 정치, 미디어를 넘나들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날카로운 시사 해설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진행자인 신주호 국민의힘 전 상근부대변인과의 첫 호흡이 이번 방송의 관전 포인트 가운데 하나다.

‘나라가TV’는 정치권의 힘의 이동을 구조적 시각으로 풀어내는 정치 시사 프로그램으로,

주요 고비마다 쟁점을 압축하고 향후 시나리오를 선명하게 제시하는 데 주력

해왔다.

9일 생방송에서는 국민의힘 지도부 리더십 논란과 여야 내부 균열, 그리고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권 전략 경쟁까지

현재 정국을 둘러싼 핵심 변수들을 종합적으로 짚어볼 예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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