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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얼짱' 홍영기, 비키니에 독보적 베이글녀 자태…하루 매출 4억원 CEO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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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원조 얼짱'이라 불리던 인플루언서이자 쇼핑몰 CEO 홍영기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4일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쉼이라면 매일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마카오에서 찍은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연한 퍼플톤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그의 완벽한 보디라인이 드러나며 아름다움에 감탄을 더한다.

특히 홍영기는 지난 2월, 단 10분 만에 약 1억 6천만원의 매출과 하루 매출 최대 4억 2천만원, 주문수 5,300건을 돌파한 자신이 대표로 운영 중인 쇼핑몰 화면을 입증하며 놀라움을 더한 바 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얼짱시대'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2012년 3살 연하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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