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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트 스티브·형석, 밀라노 패션위크 달궜다...월드와이드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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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유나이트 멤버 스티브와 형석이 밀라노 패션 위크를 빛냈다.
유나이트 스티브와 형석은 2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Milan Loves Seoul' 패션쇼에 참석해 글로벌 존재감을 뽐냈다.

앞서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스티브와 형석은 '페노메논시퍼' 쇼에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티브는 '한나신' 쇼에도 참석해 개성 있는 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스티브와 형석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Simon Cracker' 쇼와 2일 'MLS' 쇼에 참석하며 세련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특히 이번 일정은 세계적인 패션도시 밀라노에서 열리는 쇼에 공식 초청받은 자리로, 두 사람의 글로벌 존재감을 보여주는 무대가 됐다.
이처럼 패션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는 두 사람은 이번 밀라노 패션위크를 통해 활동 반경을 한층 넓히며 유나이트의 글로벌 행보에 힘을 보탰다.

유나이트는 지난해 8월 상파울루를 시작으로 쿠리치바, 피라시카바, 리우데자네이루, 벨루오리존치, 고이아니아, 브라질리아 등 7개 도시를 순회하며 브라질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3월 'YOUNITE 2026 K-TOUR in CANADA'를 개최하며 15일 토론토를 시작으로 17일 몬트리올, 19일 밴쿠버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파라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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