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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자식향한 사랑 담아 눈물 흘리며 무대..."백만불짜리 엄마"
싱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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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이 자식을 향한 마음을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3일 MBN에서 방송된 '현역가왕3'에서는 차지연이 신곡 대첩 무대에 올랐다.

차지연은 폭발하는 카리스마로 팬심을 모으고 있었다. 그녀는 준결승 2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차지연은 신곡 '나무'를 선택해 불렀다. 차지연의 아들은 결승 하루 전 노래를 들으면 엄마 생각이 난다며 "엄마가 백만불짜리가고 생각해"라며 사랑을 전했다.

차지연은 아이를 향한 사랑을 담은 노래를 시작했다. 그녀는 담담히 감정을 담아 노래를 불렀다. 자식을 향한 끝없는 애정을 담은 노래에 모두가 귀를 기울이며 무대에 집중했다. 차지연의 감정이 사람들에게도 전해져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그녀는 자신만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노래의 감성을 더욱 극대화했다. 무대를 보던 사람들은 눈물을 훔치며 감상했다. 탄탄하고 강렬한 가창력을 선보인 그녀는 노래의 후반에 눈물을 흘리며 무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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