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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아빠 아버지 아버님'으로 그리움 전해...571점으로 예상밖 8위
싱글리스트
사랑스러운 그녀의 등장에 모두 감탄하며 지켜보았다. 이수연은 준결승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그녀는 '아빠 아버지 아버님'을 신곡으로 소개하며 볼 수 없는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담았다.
이수연은 어린 나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풍부한 감정을 실은 목소리로 노래를 했다. 그녀가 선보이는 트로트에 심사위원들도 감탄하며 무대를 지켜보았다. 이수연은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노래로 표현했다.
이수연은 애절한 목소리로 모두의 귀를 사로잡았다. 그녀의 무대가 끝나고 모두가 박수를 보내며 감탄했다. 작곡가들도 그녀의 노래에 칭찬을 보냈다. 하지만 그녀는 571점을 받으며 예상못한 8위에 머물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