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읽음
강혜연, 결승 1차 1위로 올라서...솔지, 신곡 '기가 좋아'로 퍼포먼스
싱글리스트
0
강혜연의 뒤를 이어 솔지가 무대에 올랐다.
3일 MBN에서 방송된 '현역가왕3'에서는 강혜연이 결승 1차에서 1위로 올랐다.

강혜연은 1위로 오른 결과에 눈시울을 붉히며 감격했다. 그녀는 "너무 좋아요"라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그녀의 뒤를 이어 결승 1차에 오를 사람은 솔지였다. 솔지는 현역가왕 최고의 음원강자로 올랐다.

준결승 성적 6위인 그녀의 등장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모았다. 솔지는 '기가 좋아'를 부르게됐다. 솔지는 이 노래를 부르게 되어 너무 좋다며 만족했다. 무대를 앞둔 그녀는 숨을 들이쉬고 무대에 나왔다.

이어 신나는 리듬과 함께 솔지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시원한 그녀의 가창력에 관객들을 환호하며 무대에 빠져들었다. 매력적인 목소리와 함께 재치있는 무대 퍼포먼스로 그녀는 모두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