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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위하준과 다시 마주쳐...이엘리야에 "성실한 직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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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과 위하준이 이엘리야의 집에서 마주쳤다.
3일 tvN에서 방송된 '세이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가 김윤지(이엘리야 분)의 유가족을 찾아왔다.

그녀의 짐을 들고 찾아간 한설아는 김윤지의 방으로 들어갔다. 그녀의 방을 둘러보던 한설아는 김윤지의 캘린더를 보았고 그때 차우석(위하준 분)은 명함을 주었다. 다가온 그에게 한설아는 자리를 비켜달라고 했다.

차우석을 내보낸 한설아는 자신의 일정을 적어논 캘린더를 챙겼다. 김윤지의 어머니는 그녀에 대해 "한번도 웃지를 않았어요"라며 회사에 들어간 후로 좀처럼 웃지 않았다고 했다. 차우석은 한설아에게 김윤지가 직장에서 어땠는지 물었다.

한설아는 성실한 직원이었다고 말했다. 짐작가는 일이 있냐는 한설아의 물음에 김윤지의 어머니는 "윤지랑 사귀던 남자 모르세요?"라며 걸리는 일을 물었다. 이어 어머니는 "내가 엄만데 아는게 없어요"라며 울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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