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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삼일절 연휴 218만 동원...천만 고지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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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921만에 도달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약 72만 9천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이날까지 ‘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수는 약 921만명에 달한다. 지난 토요일부터 2일까지 삼일절 연휴 동안에만 약 218만 관객이 들었다.

다만 평일 일일 관객수가 떨어지는 것을 고려했을때 1000만 돌파 시점을 쉽게 가늠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추이대로라면 이번주 목요일(5일)이나 늦어도 금요일(6일)에는 천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같은날 2위에는 ‘휴민트’, 3위 ‘호퍼스’, 4위 ‘신의악단’, 5위 ‘초속 5센티미터’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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