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8 읽음
마라탕~
오늘 점심은 딸내미와 데이또~
마라탕 먹고싶대서 맞춰서 갔습니다
전 마라탕보다는 짬뽕이 더 땡겼지만
딸을 위해 양보했습니다

얼린두부랑 포두부 좋아해서
양껏 넣었더니
배는 부르게 먹었습니다

이번주는 오늘 쉬어 그런가
금방 지나갈듯 합니다

봄을 알리는 봄비가 내리는 오늘
편안한 밤 보내세요 ~♡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