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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VS권성준, MZ대표 안유진 취향 저격하는 간식 맞대결
싱글리스트
손종원 셰프와 권성준 셰프는 MZ 대표인 안유진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한 간식들을 준비했다. 손종원 셰프는 밤을 재료로 한 요리들을 만들었다. 5분을 남기고 안정환과 윤남노가 출동했다.
손종원이 도움을 청하나 윤남노는 그를 대신해 프렌치 프레스를 눌렀다. 한편 안정환은 권성준의 키친에서 남아있는 카다이프를 맛봤다. 그는 "두쫀쿠 잡겠는데요"라며 더 고소하다고 칭찬했다.
일을 마친 윤남노는 먹을게 없자 소스를 맛보고 "아름다운 밤이에요"라며 맛있다고 했다. 손종원 셰프는 플레이팅에 박차를 가하며 마무리를 향해 달려갔다. 권성준도 이어 플레이팅을 하며 마무리 단계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