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1 187 읽음 냉이꽃-이근배 문정희0820 구독하기 9 11 콘텐츠의 수익 6 어머니가 매던 김밥의어머니가 흘린땀이 자라서 꽃이 된 것이너는 사상을 모른다어머니가 사상가의 아내가 되어서 잠 못 드는 평생이 것을 모른다 초가집이 살던 자리에는 내 유년에 날아오던 돌멩이만 남고황막하구나 울음으러도 다 채우지 못하는 내가 자란 마을에 피어난 너 여러운 풀은 1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