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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란 공습서 하메네이·페제시키안 암살 시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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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정부는 이번 이란 공습에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에 대한 암살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매체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이스라엘 정부의 한 관계자는 28일(현지시간) 오전 이스라엘군의 공습이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페제시키안 대통령, 또 이란 혁명수비대 고위 지휘관들을 제거하기 위한 시도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암살 시도의 성공 여부는 불분명하다"며 "다만 이번 이란 공습은 전체적으로 매우 성공적이다. 우리는 이란 혁명수비대의 미사일 기지 수십 곳을 완전히 무력화했다"고 주장했다.

이란 반관영 타스님통신은 이스라엘의 공습 직후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현재 건강한 상태"라고 보도했으나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신변에 관해서는 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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