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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법적 부부됐다…"결혼식 전 혼인신고 마쳐"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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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과 티파니 영이 오늘(27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27일 소속사 TEAMHOPE 측이 "배우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두 배우는 늘 큰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팬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으며, 이를 존중해 이렇게 알려드린다"라면서도 결혼식에 대해서는 "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덧붙였다.

한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해 12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당시 두 사람은 손편지를 공개하며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밝혀 큰 축하를 받았다. 변요한은 최근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를 공개했으며, 티파니 영은 SBS 오디션 '베일드 컵'에서 심사위원을 맡아 활약했다.

◆ 다음은 소속사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TEAMHOPE입니다.

배우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습니다.

계속되는 소식으로 혹여 피로감을 느끼실까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으나, 두 배우는 늘 큰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팬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으며, 이를 존중해 이렇게 알려드립니다.

다만 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삶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두 사람은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을 기억하며,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하고자 합니다. 보내주신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 사람이 사랑 안에서 단단히 걸어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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