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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영어를 다시 공부하고 있어요.
뭔가 목적이 있다기보다 그냥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이 책은 영어 공부를 하기 전에 '영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할 기회를 주는 책인 것 같아요.

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 한 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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