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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사진은 남망산에서 바라본 강구안입니다
얼마나 졸렸는지 미션 수거만 하면되는대

그 귀한 연필조차도 못건지고
어제 저녁 자세 그대로 출근때까지 잤네요

걸음팀한테도 너무 미안해요ㅠ
일단체크하고 해야하는대 제가 기억이없네요

힝 요래보면 아까운게 한두개가 아니네요
비요일ᆢ 그래도 힘내세요

찢어진 비옷에 테잎 붙여서 입었는대
언능하나 주문들어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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