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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법왜곡죄' 본회의 표결 전 수정해야" [데일리안 1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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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이 내세운 '농지투기 근절' 의지와 관련, "부동산 정상화의 원칙은 농지라고 해서 비켜 갈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농지마저 투기 대상이 될 경우 식량과 국가안보에 지대한 영향이 불가피하다는 이유입니다.
▲ 김용민 "'법왜곡죄' 본회의 표결 전 수정해야…당·정·청이 상임위 무력화"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 상정 직전 수정된 '법왜곡죄법'(형법 개정안)에 대해 "(본회의 표결) 이전에라도 빨리 수정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 의원은 26일 한 라디오에 출연해 "원안은 아니더라도 법사위도 동의할 수 있는 수준의 법으로 수정하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장동혁 "주한미군사령관 사과 가짜뉴스…한미동맹 파괴 좌시 않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현 정권이 주한미군사령관이 미중 대치와 관련해 사과했다는 가짜뉴스까지 퍼뜨리고 있다며, 현 정권의 한미동맹 흔들기와 안보 파괴를 좌시하지 않겠다고 천명했습니다.
▲ 김병기, 첫 경찰 출석…"의혹 해소하고 반드시 명예회복할 것"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26일 처음으로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지난해 9월 차남 편입 특혜 의혹으로 수사에 착수한 지 약 5개월 만의 소환으로 김 의원이 직접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김정은 "한국 정권 유화적 태도, 기만극이자 졸작…통일 절대 불가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재명 정부의 유화적 태도를 '기만극'이라 규정하고 "동족이라는 범주에서 영원히 배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미국이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존중하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할 시에는 "좋게 지내지 못할 이유가 없다"며 미북관계에 대해선 대화 가능성을 열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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