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스카이힐CC 제주, 그린피·F&B 프로모션롯데스카이힐CC 제주가 3월 한 달간 대중제 코스(힐·포레스트)의 초종을 난지형 잔디로 교체하고, 이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은 기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코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더위에 강한 난지형 잔디로 전면 교체해 사계절 안정적인 코스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회원제 코스(스카이, 오션)의 운영 품질도 한층 높였다. 기존 7분이던 티오프 간격을 8분으로 조정해 보다 여유로운 라운드 환경을 마련했으며, 프라이빗 체크인 동선과 전용 락커로 한층 쾌적한 이용 경험을 제공한다. 리뉴얼 기념 프로모션은 2월 25일부터 3월 3일까지 롯데스카이힐CC 공식 홈페이지 및 유선 전용으로 예약 가능하다. 이용 기간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3월에는 대중제 코스 잔디 교체 기간 동안 회원제 코스를 단독 운영한다. 해당 기간 1인 그린피를 최대 55%까지 특별 할인하며 1팀당 감자채전과 막걸리를 무료로 제공한다. 4월에는 대중제와 회원제 코스를 모두 정상 운영한다. 1인 그린피 최대 40% 할인과 1팀 전원에게 식사 혜택을 제공해 라운드와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실속형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롯데글로벌로지스, 카자흐스탄 '신라인그룹'과 공동비전 발표(왼쪽부터=안드레이 신 신라인그룹 회장,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중앙아시아 최대 빙과 제조사인 카자흐스탄 '신라인그룹(Shin-Line Group)'과 함께 '중앙아시아 물류 선도'의 공동 비전을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신라인그룹 본사에서 열린 비전 선포식에는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와 안드레이 신(Andrei Shin) 신라인그룹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9월 양사가 체결한 '중앙아시아 물류 협력 강화'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이날 양사는 파트너십 강화와 상호 전문성 결합을 통해 물류 시너지를 창출해 CIS 지역의 물류를 선도하는 '중앙아시아로 가는 가장 스마트한 길(Smart Way beyond Central Asia)'이 되겠다는 공동의 비전을 발표했다. 양사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향후 중앙아시아 현지는 물론 한국과의 운송 간에도 통합 물류 운영을 추진하여 물류 효율화와 최적화를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이러한 양사의 물류 시너지는 중앙아시아 현지 식품 및 편의점 유통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양사는 선진 풀필먼트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현지 이커머스 풀필먼트 사업을 선점하며 고부가가치 서비스를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지 식품·유통업체의 물류 수요 공략에 집중할 계획이다.
◆배라, 이달의 맛으로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배스킨라빈스가 3월 이달의 맛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배스킨라빈스의 시그니처 플레이버 엄마는 외계인에 두바이 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다. 피스타치오와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카다이프 리본과 초코 코팅 쫀떡볼을 더해 바삭함과 쫀득한 식감을 살리고, 고소한 견과 풍미와 진한 초콜릿 맛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맛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달의 맛을 확장한 디저트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먼저, 코코아 파우더를 입힌 찹쌀떡 속에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과 카다이프를 가득 채워 고소함과 바삭함, 쫀득함이 어우러진 '두쫀 아이스 모찌' 디저트를 출시한다. 함께 선보이는 '두바이st 선데'는 바닐라와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플레이버에 초코 드리즐과 리얼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를 더해 풍미와 식감을 한층 강화했다. 음료와 케이크 제품군도 3월 중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두바이st 초코 피스타치오 블라스트'는 진한 피스타치오를 듬뿍 담은 블라스트 위에 부드러운 초코 크림과 바삭한 카다이프를 풍성하게 얹어, 고소함과 달콤함은 물론 특유의 바삭한 식감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외 '두쫀아 봉봉', '두쫀아 바움쿠헨' 케이크 2종도 공개한다.
◆CJ그룹, 향후 3년간 1만3000명 신규 채용(사진=CJ 홈페이지 캡처)
CJ그룹이 향후 3년간 1만300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밝혔다. CJ그룹은 코로나19 이후 경영 불확실성 확대로 국내 대기업들이 수시 채용으로 전환하는 분위기에서도 신입사원 공개채용 제도를 유지해왔다. 올해 그룹 신입 공채 목표도 전년보다 20% 이상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CJ그룹의 전체 신규 인력 가운데 청년 채용 비중은 최근 3년 연속 70%를 넘었다. CJ올리브영, CJ ENM 등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뷰티·콘텐츠를 비롯해 글로벌 K트렌드를 선도하는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결과다. CJ올리브영의 경우 지난해 1000명 가까운 신규 인력을 채용하며 K-뷰티 시장 확장과 함께 전국 단위 고용창출 효과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 실제 매출액 기준 500대 기업을 상대로 한 국민연금 가입자 현황 분석 결과 CJ올리브영은 증가자 수 기준 1위를 기록했다. CJ그룹 관계자는 "단순히 숫자(채용 규모)를 넘어 K콘텐츠, K푸드, K뷰티 등 다방면에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하고잡이' 인재들을 양성하고, 이들이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는 기업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코웨이,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서 비렉스 매트리스 공개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비렉스(BEREX) 혁신 매트리스 3종을 최초 공개했다. 코웨이는 이번 전시에서 ▲비렉스 스트레칭 모션베드 R시리즈 ▲비렉스 안마 매트리스 M시리즈 ▲비렉스 수면센서 매트리스 S시리즈 등 상반기 출시 예정인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사용자 수면 패턴과 신체 특성에 따라 최적의 휴식과 숙면을 유도하는 '맞춤 수면 솔루션'을 구현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코웨이는 이번에 선공개한 혁신 슬립테크 3종 라인업을 기점으로 침대 시장 내 기술적 리더십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개개인에 최적화된 비렉스만의 '맞춤 수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차원이 다른 휴식의 가치를 전하는 혁신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이번 코웨이 부스에는 최초 공개한 매트리스 3종 외에도 비렉스 침대·안마의자 11종, 환경가전 6종 등 총 20종의 제품이 전시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침대가 가구를 넘어 건강을 관리하는 슬립테크 디바이스로 진화했음을 알리는 대전환의 시작"이라며 "스트레칭부터 안마, 수면 센싱까지 가능한 비렉스의 혁신 라인업들을 통해 진정한 슬립테크가 무엇인지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LG생활건강, '페리오 키즈 효소의 발견' 2종 출시LG생활건강은 양치가 서툰 어린이들의 치아에 남아있는 충치 원인 물질을 활성 효소가 추적하고 분해해 효과적인 충치 예방을 돕는 '페리오 키즈 효소의 발견' 치약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어린이들의 칫솔질이 치아 굴곡면과 틈새까지 꼼꼼히 닿지 못해 충치가 생기기 쉬운 점에 착안해 개발됐다. 페리오 키즈 효소의 발견 치약을 사용해 양치질을 하면, 양치 후에도 8시간 동안 당 분해에 특화된 덱스트라나제 활성 효소가 잔류하면서 치아 사이 충치 원인 물질을 추적하고 분해한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제품 사용 시 충치 원인 물질 프라그 87.5% 감소 효과를, 효능평가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충치 원인균 99.9% 억제 효과를 확인했다. 이밖에도 어린이들이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맵지 않고 부드러운 민트향과 달지 않고 상쾌한 포도향이 적용됐으며, 10가지 성분 무첨가 처방을 사용했다. LG생활건강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1일까지 네이버 스토어에서 진행되는 '키즈위크'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론칭 기념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인기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과의 협업 콘텐츠를 공개하며 자녀들의 양치 습관으로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효소의 발견 치약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마트24, '뽀니'와 빵·디저트 차별화 상품 출시이마트24가 베이커리 전문 인플루언서 '뽀니'와 손잡고 빵·디저트 차별화 상품을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순차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빵·디저트 4종은 쑥·팥·흑임자 등 전통 식재료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주목받는 풍부한 크림과 쫀득한 식감 요소를 더해 디저트 애호가들의 취향을 정조준했다. 먼저 쫀득한 식감을 살려 찰떡 크림빵 2종 ▲쑥버무리찰떡크림빵 ▲흑임자버무리찰떡크림빵을 선보인다. 달콤한 찹쌀떡이 통째로 들어간 쑥버무리찰떡크림빵은 진한 쑥 맛 크림을 한입 가득 느낄 수 있으며, 흑임자버무리찰떡크림빵 역시 찹쌀떡을 통으로 넣고 고소한 흑임자 크림을 듬뿍 채워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케이크와 산도 타입 상품도 출시해 먹는 재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쑥쑥팥팥크림케이크'는 향긋한 쑥 케이크 시트에 달콤한 팥 크림을 가득 채우고, 쫄깃한 빙수떡 토핑으로 마무리해 다채로운 식감을 완성했다. 또한 카스테라 시트를 활용해 포슬포슬한 식감을 살린 '흑임자사르르산도'는 진한 흑임자 크림을 듬뿍 넣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움과 고소한 풍미를 동시에 구현했다. 상품 출시를 기념, 3월 한 달간 행사카드로 뽀니 콜라보 4종의 상품 중 2개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풀무원 뮤지엄김치간, 유료 체험 프로그램 본격 개편올해 설립 40주년을 맞은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이 유료 체험 프로그램을 신설 및 개편해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 먼저 프리미엄 프로그램 '김치 올인원'을 새롭게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배추김치 또는 깍두기를 담근 뒤, 묵은지 김밥, 깍두기 김치전, 치즈 김치볶음밥 등 다양한 한식 요리를 만들어볼 수 있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금요일, 1회당 90분씩 진행되며 비용은 1인당 6만원이다. 참가자들에게는 밀폐용기와 부직포 가방, 레시피 카드, 수료증, 스티커 등이 함께 제공되며, 1회에 최소 4명, 최대 12명까지 참가 가능하다. '김치 베이직'도 개편했다. 김치 이해 교육과 재료 탐색, 김치 담그기 체험, 김치전 시식 순의 콘텐츠에 올해 3월부터는 숙성 김치·두부 시식을 추가해 선뵌다. 이는 매주 화~금요일, 1회당 60분씩 운영하며 프로그램 비용은 1인당 3만5000원이다. 1회에 최소 4명에서 최대 24명까지 참가할 수 있다. 어린이, 학생, 여행사 등 16인 이상 24인 이하의 내외국인 단체 대상 프로그램 '잇츠 김치'도 운영 시간을 확대했다. 체험은 김치 이해 교육과 재료 탐색, 김치 담그기 체험, 김치전 시식 순으로 진행되며, 비용은 1인당 1만6000원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한국어와 영어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뮤지엄김치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가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 전화, 이메일을 통해 진행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