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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화소·APV 코덱 탑재…‘폰카’ 경계 허문 갤S26 [갤럭시언팩]
IT조선
기본형과 갤럭시 S26+의 카메라도 내실을 다졌다. 전 모델에 저반사 코팅 기술이 확대 적용돼 야외 시인성을 높였다. 향상된 ‘나이토그래피’ 기능으로 어두운 환경에서도 깨끗한 결과물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전문 장비나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고품질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모든 과정에서 역대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편집 도구 역시 강력해졌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는 스케치나 텍스트만으로 창작물을 만들어 스티커나 템플릿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AI ‘스캔’ 기능은 영수증이나 서류 촬영 시 방해되는 손가락이나 주름을 말끔히 제거해준다. 전면 카메라에 적용된 AI ISP는 셀피를 촬영할 때 머리카락, 눈썹 등 섬세한 디테일과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표현한다.
이광영 기자
gwang0e@chosunbi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