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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냥이~~♡ & 실습종료.


파랑 난이는 얼굴을 보여주는데 옥이는 빵뎅이만~🤣😅😂


끝이 안보이던 실습이 드디어 오늘 끝났습니다.
실습 일주일도 안되어 반백이 넘은 나이에 화장실 숨어 울던게 엊그제 같은데 끝났네요.
그때는 진짜 끝까지 못할줄 알았는데 하루하루가 쌓여 겨울을 지내고 봄이되니 다왔네요.
것두 올A~~
형식적으로 준 점수인줄 알았는데 젊은 친구들중에 A 하나도 못받은이도 있더라구요.
끝내고 평가표 학원에 제출하러 가고 오면서 스스로에게 잘했다. 대견하다 칭찬도 하고 쓰담쓰담도 했답니다.
이전 직군에선 삼십년 경력 쌓으며 이사에 공장장까지 지냈는데 신입도 아닌 실습생 신분으로 들어가 설움받으며 많이 배우고 느꼈네요.
신입들 마음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했었다는 반성도 많이하고.
담달 시험끝나면 취업전선에 뛰어들어야 하는데 걱정두 되고 심난합니다.
그래두 오늘은 맘편히 쉬고 스스로 응원하머 잠들랍니다.
낼부터는 도서관으로 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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