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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게임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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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반게리온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에반게리온 공식 X)
▲ 요코 타로 디렉터 (사진: 게임메카 촬영)
주요 제작진 정보도 함께 공개됐다. 감독은 츠루마키 카즈야와 야타베 토코가 맡는다. 두 사람은 원작자 안노 히데아키의 조력자인 이른바 ‘안노 사단’으로 평가받으며, 다수의 극장판 제작에 참여해왔다. 시리즈를 대표하는 안노 히데아키 감독이 이번 작품에는 제작 일선에 나서지 않는다는 점도 이례적인 부분이다.

제작사는 스튜디오 카라와 클로버웍스(CloverWorks)다. 스튜디오 카라는 안노 감독이 설립해 에반게리온의 판권 관리와 신극장판 제작을 전담해온 곳이다. 클로버웍스는 ‘페르소나 5 더 애니메이션’,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스파이 패밀리’ 등으로 잘 알려진 애니메이션 제작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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