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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을 기다리며~~딸이 준 웃음보따리
명절에 세배돈을 주고 ~~
딸램들이 설이라고 용돈을 주는데
웃음까지 주었다지요
배꼽 잡고 웃게 해준 울딸 고맙다고 하네요 ㅎ
물이 가득찬 컵이 클수록 유리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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