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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돌잔치 끝 둘째 암시…또 다른 시작[아기가 생겼어요]
싱글리스트
해린의 돌잔치에 찾아온 동료들과 친구들은 돌잔치가 너무 예쁘다며 칭찬했고 차민욱(홍종현 분)과 황미란(김다솜 분)은 커플의 모습으로 돌잔치를 찾았다.
자수를 했던 한정음(백은혜 분)도 그들의 돌잔치에 오며 강두준의 부모는 그녀를 환히 맞아주며 가족관계가 다시 좋아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지막 사진을 찍을 때 찍기 직전에 헛구역질을 하며 둘째를 임신한것을 암시하며 드라마는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