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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민, 남지현에 옥반지 고백…기다림의 약속
싱글리스트
홍은조는 "다음에 보고 오려고 했죠"라며 국혼에 대해 이야기하려던 이열에게 본인도 알고있다며 "여기까지도 내 결심이었어요 내일을 바꿔보겠다고 했을 때부터"라 답했다.
이열은 "이제부터 백성 말고 여인으로 드렁 왕이 아니라 여느 사내로말할거니까"라며"조금만 기다려 줘 지켜야할 것이 오직 내 여인일 수있을 때까지만"이라고 홍은조에게 기다려달라 말하며 옥반지를 끼워주었다.
홍은조는 자신에게 여느 사내로 오는 그날 꽃신을 신고 달려가겠다며 "그땐 잠자코 딱 서있어요 있는 힘껏 달려갈거니까"라 이열에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