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 읽음
지혜의 잠언
<기도>해야, ‘자기가 지은 죄’도 용서받고 깨끗해진다.
<죄>는 사람이 생활하면서 ‘몸의 노폐물’이 나오듯 매일 나온다. 그러므로 매일 <몸>을 씻듯이, 매일 전능자 하나님께 간구하여 <죄>를 씻어 없애야 된다.
<죄>가 없어도,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과의 대화’가 끊어져서 ‘사랑’이 점점 죽어간다. <전능자 하나님의 창조 목적 휴거를 이루는 사랑>이 상실되면, 하나님 앞에 ‘일반적인 사람’이 된다.
<죄>는 ‘말’로 용서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면서 용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