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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VIPREMIUM 2026' 단체관 운영…참가기업 모집
데일리안
'VIPREMIUM 2026'은 오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베트남 호찌민 SECC 전시장에서 열린다.
시는 지역 중소기업이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용인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제조‧벤처)을 대상으로 시 단체관에 참가할 기업 6개 사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전시 품목인 뷰티·패션, 리빙·인테리어, 식품 등 관련 업종에 해당하는 기업이다. 일반 도소매업은 제외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전시회 부스 임차료(80%), 장치비(80%), 통역(1사 1인), 편도 운송비(50만 원 내외) 등 전시회 참가에 필요한 제반 비용이 지원된다.
시는 한국무역협회와 협력해 현지 유력 바이어와 연결하는 등 내실 있는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3월 17일 오후 6시까지 용인기업지원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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