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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고립·은둔형 외톨이’ 통합 지원 본격화
데일리안
시는 외로움 예방부터 조기 발견, 맞춤형 상담, 단계별 회복, 사회 참여로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외로움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먼저 24시간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외로움 상담콜'을 운영해 고립·은둔형 외톨이 발생을 막고, 위기 징후를 분석해 심리상담 등을 지원한다.
여기에 가상회사를 통해 출퇴근과 과제 수행을 경험하도록 하는 '아이 링크 컴퍼니'와 소통·어울림 공간인 '마음 지구대' 등을 운영한다.
인천시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을 찾아 다시 사회와 연결될 수 있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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