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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훈 전 위원장, 안산시 생활체육 지원 및 저변 확대 약속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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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우드볼협회 회원들과 의견 나눠
김석훈 국민의힘 전 안산시갑 당협위원장이 2월 21일 안산 호수공원 우드볼 경기장을 찾아 안산시 우드볼협회 회원들과 생활체육 활성화 및 우드볼 저변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석훈 전 위원장은 협회 회원들과 함께 경기장을 둘러보고, 우드볼의 경기 방식과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또한 회원들과 간단한 체험을 통해 종목의 특성과 매력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

김석훈 전 위원장은 현장에서 “시민들께서 우드볼을 통해 건강한 여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직접 체험해 보니 경기 운영에 전략적 요소도 있고, 가족 단위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건전한 스포츠라는 점을 느꼈다”며 “이러한 생활체육 활동이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회 회원들은 △경기장 시설의 보완 및 환경 개선 △초보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의 체계화 △생활체육 대회 운영에 대한 행정적 지원 등의 애로 사항을 김석훈 위원장에 전달했다.

우드볼은 골프와 게이트볼의 요소를 접목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비교적 간단한 규칙과 낮은 신체 부담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알려져 있다. 특히 공원 등 열린 공간에서 운영이 가능해 시민들의 일상 속 건강 활동으로 점차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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