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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이 멤버' 활동 잠시 중단…오늘(21일) 갑작스레 전해진 소식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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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아이 멤버 마농이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끌고 있다.
21일 캣츠아이 소속사 하이브-게펜레코드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서로 솔직하고 충분한 대화를 나눈 끝에, 마농이 건강과 웰빙에 집중하기 위해 그룹 활동을 잠시 중단하게 됐다"며 "우리는 이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KATSEYE는 서로를 위해, 그리고 저희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팬 여러분을 위해 계속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 기간 동안 그룹은 예정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적절한 시기가 되면 다시 함께할 날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는 하이브와 유니버설뮤직그룹 산하 게펜 레코드가 협업해 선보였다. 2023년 오디션 프로그램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The Debut: Dream Academy)’를 통해 결성됐다. 이 프로젝트는 전 세계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최종 6인이 선발됐다.

멤버는 소피아, 마농, 다니엘라, 라라, 메간, 윤채로 구성됐다. 각 멤버는 필리핀, 스위스, 미국, 한국 등 다양한 국적과 문화적 배경을 갖고 있다.

캣츠아이는 2024년 6월 28일 데뷔 싱글 ‘Debut’을 발표하며 공식 활동을 시작했으며 미국을 기반으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다음은 하이브-게펜레코드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서로 솔직하고 충분한 대화를 나눈 끝에, 마농(Manon)이 건강과 웰빙에 집중하기 위해 그룹 활동을 잠시 중단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우리는 이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KATSEYE는 서로를 위해, 그리고 저희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팬 여러분을 위해 계속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 기간 동안 그룹은 예정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적절한 시기가 되면 다시 함께할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YEKONS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인내, 그리고 이해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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