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21 89 읽음 울화통 jjy418aa 구독하기 1 3 콘텐츠의 수익 3 아예 누워버려서 다리가 낑겨서죄송한데 등받이좀...했더니 귀찮다는듯이 말끊고 네네~~하더니 올린게 저따구설날 연휴라 큰소리내기싫고 싸우기싫어서 꾹 참고4시간을 저러고왔다 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