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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화통
아예 누워버려서 다리가 낑겨서
죄송한데 등받이좀...
했더니 귀찮다는듯이 말끊고 네네~~하더니 올린게 저따구
설날 연휴라 큰소리내기싫고 싸우기싫어서 꾹 참고
4시간을 저러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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