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읽음
26기 경수, 국화 향해 직진...용담 "아쉬울것 하나없이 결 안맞아"
싱글리스트
용담은 26기 경수에게 아쉬울 것 하나없이 결이 안맞는다며 후련함을 전했다. 그녀는 국화와 경수의 좋은 만남을 응원했다. 인사를 마치고 돌아온 용담은 국화로 1:1 상대를 교체했다.
26기 경수는 용담에게 국화를 향한 마음이 더 크다고 말했음을 밝혔다. 이에 국화는 여기서 그런 얘기를 할 줄 몰랐다고 말했다. 경수는 "마음이 좀 더 커지고 있는것 같습니다"라며 국화를 향해 직진했다.
국화는 슈펴데이트권을 자신에게 쓸 것인지 묻는 경수에게 아직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녀는 "좋았습니다. 어쨌든"이라며 약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국화는 22기 영수라는 사람이 있어 마냥 즐길 수는 없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