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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킴, 용담으로 새 원픽 결정...28기 영수 "용담, 튤립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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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첫날부터 국화를 향해 직진했지만 국화는 그를 거절했다. 그의 고민을 들은 22기 상철은 아직 확정된 사람들이 많지 않다며 기회가 있다고 말했다. 상철은 용담과 얘기를 해보라고 했고 미스터 킴도 새출발할 결정을 했다.
그는 자신이 원하는 이상형에 국화를 제외하면 다 충족되는 것은 용담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때 용담을 마음에 둔 28기 영수가 등장했다. 용담과 대화하겠다는 미스터 킴에 영수는 그에게 대화해보라고 했다.
28기 영수는 튤립과의 대화가 좋았다며 용담과 튤립 둘 중 하나를 정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용담과 데이트도 못해봤다며 아직 한명으로 좁히지 못했음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