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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태풍의 눈 된 미스터 킴...남자들 이제야 노선 공유
싱글리스트
그는 튤립과 좋았지만 용담보다 이성적인 끌림이 없었다고 말했다. 미스터킴은 그의 말에 동의하며 대화를 했다. 이어 그는 자신이 태풍의 눈이 되었다며 판을 흔들겠다고 말했다.
남자 출연자들을 모은 미스터킴은 자신의 새로운 원픽인 용담을 밝혔다. 그의 덕분에 남자 출연자들의 속마음이 나오기 시작했다. 26기 경수는 자신이 국화를 선택했다는 사실을 말했다. 그의 말에 미스터킴은 "잘됐네요"라며 고마워했다.
이제야 공유되는 노선들에 남자출연자들은 서로의 상황을 파악했다. 미스터킴은 자신이 국화를 놓친 상황에서 26기 경수와 22기 영수가 치열하게 싸웠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