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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X미스터 킴, 늦은 밤 대화..."머리에 마구니가 빠진것 같아"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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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방을 찾아온 미스터 킴은 용담의 옆에 앉아 타고난 입담으로 국화와의 남은 감정도 정리했다. 그는 "제 머리에 마구니가 빠진것 같습니다"라며 용담을 향해 직진했다. 그의 입담에 여자 출연자들도 미스터 킴 쟁탈전을 벌였다.
여출들의 웃음을 틈 타 미스터 킴이 용담을 불러냈다. 용담은 그에게 1일차부터 직진하는 모습이 멋있었다며 칭찬을 건넸다. 미스터 킴은 다음 사람에게도 한 명만 직진하고 싶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잠시 앉아 대화를 나눴다.
미스터 킴은 용담도 자신과 비슷한 얘기를 하고 있었다는 것에 흡족해했다. 용담은 둘이 더 빨리 데이트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미스터 킴은 이제라도 이렇게 된 것이 잘 된것 같다고 말했다.